Zero-Log Policy

투명성 백서

우리는 당신의 비밀 대화를 읽을 수 없습니다

“안 본다”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읽는 것이 불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상대가 오프라인일 땐 암호문만 잠시 맡아뒀다 전달 즉시 지웁니다. 이 문서는 그 원리를 숨김없이 공개합니다.

P2P 직통종단간 암호화배달 즉시 삭제

세 가지 약속

서버는 우체통이 아니라 전화 교환원

우리 서버는 두 사람을 연결만 시켜주고 손을 뗍니다. 대화 내용은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끼리 직접 오갑니다.

열쇠는 오직 두 사람에게만

암호화 열쇠는 두 기기 안에서만 생성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우리는 대화를 열 방법이 없습니다.

전달 즉시 사라지는 대화

직접 연결되면 메시지는 화면에만 존재합니다. 상대가 오프라인일 땐 암호문만 잠시 맡아뒀다 전달되는 즉시 서버에서 지웁니다.

대화는 이렇게 흐릅니다

당신
암호화
상대
서버가 보는 것 ↓

시그널링 서버

“누가 어느 방에 들어왔다”는 연결 신호만 잠깐 중계합니다. 대화 본문은 절대 통과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것 & 없는 것

서버가 아는 것 (최소한)

  • 방에 연결 요청이 있었다는 사실
  • 일시적인 연결 신호(핸드셰이크)
  • 상대가 오프라인일 때 대기 중인 암호문 (읽지 못하며, 전달 즉시 삭제)

서버가 절대 모르는 것

  • 대화 내용 (텍스트 한 글자도)
  • 암호화 열쇠
  • 대기 중인 암호문의 내용
  •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기술을 쓰나요

WebRTC DataChannel

두 기기가 서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국제 표준 기술입니다.

종단간 암호화 (ECDH + AES-GCM)

두 기기가 각자 만든 열쇠를 교환해, 오직 둘만 대화를 복호화할 수 있습니다.

Realtime 시그널링 · 휘발성 큐

연결을 붙일 때 쓰이고, 상대가 오프라인이면 암호문만 잠시 대기합니다. 서버는 본문을 읽지 못하고 전달 즉시 파기합니다.

정직하게 밝히는 한계

완벽한 보안은 없습니다

  • 스크린샷은 완전히 막을 수 없어요

    웹 환경에서는 기술적으로 화면 캡처를 원천 차단할 수 없습니다. 대신 화면을 벗어나면 자동으로 가리는 '유령 모드'로 보호합니다.

  • 동시 접속일 때만 대화가 가능해요

    서버에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가 오프라인이면 메시지가 배달되지 않습니다. 이는 프라이버시를 위한 의도된 설계입니다.

  • 상대방을 신뢰하는 것은 별개예요

    암호화는 제3자와 서버로부터 대화를 보호하지만, 대화 상대가 내용을 외부에 옮기는 것까지 막지는 못합니다.

믿지 말고, 확인하세요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보세요. 대화를 나누는 동안 우리 서버로 전송되는 메시지 데이터가 없다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비밀의 방 시작하기

SoulLink Zero-Log Policy ·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감성 공간